働일 영역이 넓은 뇌
어떤 뇌일까?
일 영역이 넓은 뇌는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데서 기쁨을 느껴요. 할 일 목록을 하나씩 지워 갈 때의 쾌감, 목표치를 달성했을 때의 뿌듯함. 샤워하면서도 일이나 과제 생각을 하게 되는 건 그만큼 책임감이 강하다는 증거예요. 일의 순서를 짜거나 효율을 높이는 방법을 찾는 것도 잘해서, 주변에서 믿고 맡기는 일이 많은 타입이에요.
이런 사람이라면 공감할 포인트
- 샤워하면서도 일이나 과제 생각을 한다
- 할 일 목록을 다 지우면 짜릿하다
- 목표나 실적이 걸려 있으면 불타오른다
- 쉬는 날에도 업무 알림을 무심코 확인한다
- 꿈속에서까지 일한 적이 있다
칭호에서는 이렇게 불려요
일은 결과 칭호에 ‘워커홀릭’이라는 호칭이나 ‘열일하는’이라는 수식어로 등장해요. 머릿속이 일 생각으로 가득한 사람에게는 ‘찐 워커홀릭’이라는 칭호가 나오기도 해요.
뇌짱의 한마디
열심히 달리는 일 영역, 정말 대단해! 쉬는 것도 일의 일부니까, 가끔은 알림을 꺼 둬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