学배움 영역이 넓은 뇌
어떤 뇌일까?
배움 영역이 넓은 뇌는 알고 싶은 마음이 흘러넘쳐요. 궁금한 게 생기면 바로 검색하고, 정신 차려 보면 관련 글을 몇 개씩 읽고 있죠. 새로운 지식이 머릿속에서 연결되는 순간에 가장 큰 기쁨을 느끼는 타입이에요. 책, 강의, 다큐멘터리처럼 배움의 입구를 많이 가지고 있어서, 화제가 풍부하고 남에게 설명하는 것도 잘해요.
이런 사람이라면 공감할 포인트
- 궁금한 건 바로 찾아본다
- 잡학 지식이나 TMI를 늘어놓는 게 좋다
- 서점이나 도서관에 가면 한참을 머문다
- 자격증 공부를 해 본 적이 있다
- 다큐멘터리가 나오면 홀린 듯이 보게 된다
칭호에서는 이렇게 불려요
배움은 결과 칭호에 ‘공부벌레’라는 호칭이나 ‘호기심 많은’이라는 수식어로 등장해요. 머릿속이 공부나 궁금한 것 생각으로 가득한 사람에게는 ‘찐 공부벌레’라는 칭호가 나오기도 해요.
뇌짱의 한마디
알고 싶은 게 많은 배움 영역은 뇌의 도서관이야. 알아본 걸 누군가에게 얘기하면 기억에 더 오래 남아.